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성공사례
푸르넷 공부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신 선생님들의 성공사례를 들어보세요.

  • 오랫동안 한자리에서 푸르넷과 함께 신뢰를 쌓아 왔어요!
  • 김경은 선생님 [ 제주 ]

  • <푸르넷 공부방>을 시작한 계기

    대학교 때 임용고시를 준비했다가 졸업 후 그만 두고, 속셈 학원 강사로 일했습니다. 아이들의 성적이 오르고, 아이들도 저를 잘 따르니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하루 12시간씩 학원에서 수업을 했고, 시간과 노력에 비해 월급이 너무 적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푸르넷 공부방>을 알게 되었는데요, 직접 공부방을 운영해야 하는 부담감은 있었지만 노력한 만큼 대가가 따른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공부방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푸르넷 공부방>의 장점

    <푸르넷 공부방>을 시작하고 보니 학교 진도에 맞춰 교재가 매월 제공되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을 지도하는 데도 매우 편리했고요. 교재 구성이 보기 좋게 잘되어 있어 아이들 학습 능률을 올리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푸르넷 한자> 학습지의 경우, 매일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한자 급수 합격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되었어요. 주간학습지의 경우 벼락치기 공부를 하게 되거든요. <푸르넷>으로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된답니다. 또 온라인 학습 <푸르넷 아이스쿨>의 주간 학습과 월간 학습을 숙제를 내 주는데, 집에서 학습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학부모님들께서 보시고 공부방 학습 체계를 마음에 들어 하시더라고요. 아이들과 학부모님이 만족하시니 교사인 저도 보람을 느낀답니다.





    공부방 운영 노하우

    저는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친밀감, 신뢰 그리고 성적 향상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중 가장 첫째 목표는 아이들의 성적 향상이에요. 학습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면 저라도 아이들을 공부방에 보내고 싶지않을 거예요. 지난해부터 학교 시험이 축소되어 ‘푸르넷 수학경시대회’와 ‘한자자격시험’에 응시하도록 아이들을 이끌고 있어요. 경시대회나 자격시험 등은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해 주거든요. 시험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는 특별반을 운영해요.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아이들이 공부방에 나와서 자율 학습을 하는 거예요. 학습 태도를 바르게 잡고 공부방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려면 선생님과 아이들사이에는 친밀감이 꼭 있어야 해요. 아이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고 따르면 선생님이 제시하는 학습 계획이나 지도 방식도 잘 따라오니까요. 저는 아이들의 이름을 매일 1번 이상 불러요. 수업 이외에도 한두 마디 대화는 꼭 나누죠. 아이들이 공부방을 편안하게 느끼게 하려고 아이들에게 장난을 칠 때도 있어요. 수업 시간에는 엄한 편인데요, 평소에 친밀감을 잘 쌓아 두어서인지 엄하게 수업해도 아이들이 불편해하지 않고 수업을 잘 따라와요.





    학부모 상담 노하우

    저는 공부방 교사면서 3명의 자녀를 둔 학부모예요. 그래서 학부모님의 마음을 잘 알죠. 공부방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저는 ‘하루에 2명은 꼭 상담하자!’라는 목표를 세웠어요. 모든 학생의 학부모님께 한 달에 한 번 이상 상담 전화를 드려요. 명단을 적어 놓고 상담 여부를 꼭 표시해 두죠. 명단에 표시되지 않은 학생이 있다면, 그달의 마지막 주에는 반드시 학부모님께 전화를 드려요. 아이의 학습 태도나 향상된 부분,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 등을 상담하죠. 전화 상담을 자주 하다 보니 학부모님들이 저를 친근하게 느끼셔서 반찬을 만들어 주실 때도 있고, 가끔 찾아오셔서 안부를 물으실 때도 있어요. 결석하는 아이들은 그날 바로 학부모님께 연락 드려서 확인하고, 시험 기간, 보충 수업등 관리를 철저히 하다 보니 학부모님들께서 저를 믿고 아이들을 꾸준히 보내 주시는 듯해요. 공부방 근처를 다닐 때도 한 명의 동네 아주머니가 아닌, <푸르넷 공부방> 선생님이라는 생각으로 늘 조심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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