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푸르넷 공부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신 선생님들의 성공사례를 들어보세요.

  • 아이들의 가능성을 크게 키우는 영어 전문 공부방 <잉글리시버디>
  • 이명희 선생님 [ 순천 ]

  • 영어 전문 공부방을 시작하게 된 계기

    대학 시절에 해외 배낭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을 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죠. 이들과 영어로 의사소통하면서 나라마다 다른 영어 학습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할 기회를 얻었어요. 진학을 위해 영어 학습을 하는 것보다 소통을 위해 영어를 학습하는 환경에서 영어 실력이 훨씬 좋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요. 

    소통보다는 시험 점수를 높이기 위해 영어를 학습하는 우리나라 아이들은 영어에 흥미를 잘 붙이지 못해요. 아이들에게 영어로 자기표현하는 재미, 소통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고 싶어서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특히 금성출판사 <잉글리시버디> 프로그램은 학습 콘텐츠가 수준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고, 체계적이어서 영어 공부방을 시작하는 데 전혀 부담이 없었기 때문에 바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만의 교육 노하우

    1) 칭찬 많이 하기
    저는 아이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요. 아이들에게 칭찬으로 자신감과 학습 동기를 불어넣어 주죠. 아이들의 장점을 발견하고, 그 장점을 칭찬한 다음에 단점을 개선 하도록 조언해요. 상처받은 아이는 없는지, 마음에 고민을 담고 있는 아이는 없는지 늘 세심하게 관찰 하는 것도 제 일이에요.

    2) 아이들이 오고 싶은 공부방 만들기
    학습 성취도를 높이기 위한 첫 단계는 ‘책상에 앉고 싶은 마음 갖기’예요. 다시 말해 아이들이 공부방을 떠올리면 ‘가고 싶은 곳’이 되어야 하는 거죠. 등 떠밀려서 억지로 오는 공부방이라면, 공부방에 와서도 아이들의 학습 능률은 오르지 않아요.

    아이들이 오고 싶어 하는 공부방이 되도록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주기적으로 진행해요. 세계사나 타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지식을 쌓고 더 넓은 세계에 관심을 갖게 지도 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영어 학습의 중요성을 깨닫고 학습 동기를 얻죠.







    우리 공부방만의 장점

    1) 잉글리시버디 대회 적극 참여
    회사에서 진행하는 <잉글리시버디> 말하기 대회에서 우리 공부방 아이가 대상을 받은 적이 있어요. 대상 수상자를 호명할 때는 감격으로 가슴이 벅차올랐답니다.

    2) 영어에 흥미 돋우기 

    영어를 가르치기 전에 한글을 먼저 가르친 아이도 있었어요. 기존 학습 방식에 적응을 하지 못해 다른 아이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 가르쳐야 했죠. 아이에게 학습 흥미를 주기 위해 창의적인 교육 방법이 필요했어요. 동요, 드라마 주제곡, 동화, 게임 등을 교재 삼아 매일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를 지도했어요. 그렇게 2년을 가르치고 나니 아이가 학습에 흥미를 느끼며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터득해 나갔어요. 어느새 고학년이 되어 성실하게 공부방에 나오고 있답니다. 이런 아이들을 볼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가르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잉글리시버디> 교사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교사로서 마음가짐

    저는 무서운 선생님이 아닌 친근하고 재미있는 선생님이 되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 공부방에 와서 영어 재미에 푹 빠진 아이들이 많아요. 공부방 결석이 싫어서 가족 여행을 가지 않겠다고 선언한 아이도 있었답니다.^^
    공부방 선생님은 두 번째 담임 선생님이자 엄마라고 생각해요. 학습뿐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까지도 세심하게 보듬어 주는 곳이 공부방이니까요. 저는 우리 학생들이 우리 영어 공부방에서 더욱 밝은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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