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 푸르넷 공부방에서 두번째 담임선생님을 만난 건 행운이에요!



  • 저는 3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즈음 주변 학부모들에게 <푸르넷 공부방>을 추천받았어요. 

    한 달을 무료로 체험 할 수 있다고 해서 우선 보내 봤는데, 둘째 아이가 공부방을 좋아하더라고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의 부모라면 아이의 학교 적응 문제나, 학습 성취도 문제 등 이런 문제를 걱정하게 되잖아요. 아이가 <푸르넷 공부방>에 다니면서 학교 친구들을 공부방에서도 만나며 친구를 자연스럽게 사귀는 모습도 그렇고, 공부방 선생님께서 아이를 따뜻하게 맞아 주시니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도 사라졌어요. 

    둘째 아이는 초등학교 입학 바로 직전에 공부방에 다니면서 한글을 뗐어요. 공부방에서 학습 습관을 잘 들여 중학교 3학년인 지금도 상위권을 유지한답니다.

    둘째 아이가 <푸르넷 공부방>에 다니면서 모든 부분에 만족스러워 셋째 아이도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공부방에 보냈어요. 셋째 아이가 <푸르넷 공부방>에 다닌 지 벌써 5년이 넘었네요.

    공부방에 다니면서 학습 자신감이 자랐고, 발표력도 좋아졌어요. 학교에서도 발표를 잘해 선생님께 칭찬을 받는 것 같더라고요. 그럴 때면 아이는 친구들에게 공부방에 다닌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대요. 

    특히 방학 동안 ’한국사 특강’에 참여했는데, 한국사에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 공부방의 학습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요. 

    <푸르넷 공부방> 선생님을 두 번째 담임 선생님이라고 하잖아요? 

    정말 그 말이 딱 맞는다고 생각해요. 

    공부방의 학습 시스템도 좋지만, 선생님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우리 아이의 공부방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세요. 우리 아이가 학습에 자신감을 느끼는 이유도 선생님께서 늘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때문이에요. 

    선생님께서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도해 주셔서 아이의 단점도 장점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학원에 적응하지 못하고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주변에 있으면 그 아이 부모에게 <푸르넷 공부방>을 꼭 추천하죠. 

    우이 아이들이 공부방에 다니면서 많이 달라졌고, 학습 성취도도 좋아져 주변에 추천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선생님께서 1:1로 친절하게 아이들을 지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이를 <푸르넷 공부방>에 보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주지점 공부방 소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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