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넷 공부방에서 공부하면서 학교 수업도 재미있어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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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넷 공부방>을 안 지 벌써 10년이나 되었어요. 

    지금은 사회인이 된 첫째 아이가 중학생일 때 <푸르넷 공부방에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다른 지역에서 지금 사는 이곳으로 이사하면서 아이도 전학했는데, 같은 반에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푸르넷 공부방<에 다닌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도 같은 공부방에 다니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당시 아이가 사춘기이기도 하고 교우 문제, 성적 등으로 고민이 많았어요. 감정 기복도 심했죠. 

    그 때 푸르넷 공부방 선생님께서 아이를 바르게 잡아주시더라고요.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 주셨어요. 성장통을 겪던 아이가 문제를 해결하니 공부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그렇게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생겼어요.

    둘째 아이도 선생님께 학습 지도를 맡겼어요. 

    그런데 둘재 아이는 자신만의 확고한 학습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혼자 공부해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아이 자율성에 맡겼는데, 스스로 잘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선생님께 맡겨서 학습지도를 더 받았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막내인 예원이는 꼭 공부방 선생님께 지도를 맡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서 공부방까지 거리가 약간 멀어서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런데도 아이가 공부방을 꼬박꼬박 가는 이유는 학습 성취도를 높이는 데 공부바엥서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예요.

    아이가 목표도 생기고, 공부하는 재미를 알겠다고 하더군요. 

    성적이 오르니 학습 자신감도 커졌어요.

    공부방에서 학교 교과 과정 중심으로 예습과 복습을 많이 하는데, 그러다 보니 학교 수업에서도 학습 이해도가 높은 편이예요. 

    수업 집중도도 높아지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중1때는 자유학기제로 시험을 보지 않았어요.

    2학년에 올라가면서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들 법한데, 오히려 성적이 어떻게 나올지 내심 기대하더라고요.


    그런 아이를 보면서 기특하기도 하고, 학습 자신감이 많이 자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요즘 사춘기에 접어들었는데,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넘기고 공부한 만큼 원하는 결과가 잘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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