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넷 공부방 만나고 학습 자신감 커졌어요!



  • 시험 기간만 되면 저는 큰아이의 성적을 신경쓰느라 예민해지는 편이예요.

    ’내 아이는 하나를 가르치면 둘을 알아야 한다.’라는 욕심이 컸던 것 같아요.

    제가 큰아이 성적 때문에 예민해지면, 큰아이보다 두 살 아래인 둘째 범진이도 영향을 받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이것을 지켜보는 가족들도 힘들어했죠.

    그래서 둘째 아이 학습은 처음부터 제 손이 아닌 다른 곳에 맡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과목을 지도하는 곳에 보내기로 하고 알아본 곳이 <푸르넷 공부방>이었어요.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2학기를 보낼 때 <푸르넷 공부방>을 다니기 시작했죠.

    매일 공부방에 가면 뭐라도 배워 오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를 보냈는데 공부방에 다닌 후로 어느 날 서술형 수학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어려워하지 않고 바로 풀더라고요. 기특해서 칭찬해 줬어요.

    아이는 그동안 공부방에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나가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 자신의 모습이 내심 좋았는지 이사를 한 후로도 <푸르넷 공부방>을 꾸준히 다녔어요. 

    저 역시 다른 학원을 알아볼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고요.

    범진이는 그 후로 전 과목에서 좋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어요.

    밀리기 일쑤인 학습지와는 달리 매일매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푸르넷>의 시스템 덕분인 것 같아요.

    수학뿐만 아니라 한자, 한국사, 한국 문학까지도 <푸르넷 공부방>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특히 한국사가 재미있는지 관련 책도 많이 읽고 가족들에게 퀴즈도 내면서 웃는 일이 많아졌어요.

    단과 학원이나 과외는 한 과목에만 치중하다 보니 시험 기간이 되면 다른 과목 학습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데 <푸르넷 공부방>은 전 과목을 공부하고 수시로 시험을 대비하니 학습 성취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사춘기를 보내고 있어서 요즘에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잘 이야기하지 않아요.

    하지만 공부방 선생님께는 종종 이야기하나 봐요. 선생님께서 아이의 정서적인 부분도 잘 지도해 주셔서 마음이 놓여요.

    선생님과 통화하며 제가 아이에게서 놓치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되더라고요. 

    선생님께서 아이의 수행평가나 학교 과제 등도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마음이 놓여요.

    워킹맘인 저에게 <푸르넷 공부방>이 있어서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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