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벳도 헷갈리던 아이, 지금은 영어 책 술술 읽어요!


  • 3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영어를 배워요.

    2학년 겨울 방학 즈음에 알파벳 정도는 예습하 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영어 학습지를 구독했어요.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켰어요.

    아이가 알파벳을 헷갈려 하고 영어를 어렵다고 생각해 멀리하려고 했거든요.

    영어 방과 후 수업도 권해봤지만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더 늦기 전에 영어를 재미있는 학습으로 느끼도록 해줘야 한다는 생각에 영어 학원을 알아봤죠.

    마침 아이가 다니는 <푸르넷 공부방> 선생님이 근처에 있는 <잉글리시버디> 영어 전문 공부방을 소개해 주셨어요.

    1일 무료 수업을 들어 보고 결정하면 된다고 해서 아이를 보냈는데, 집에 돌아온 아이가 영어 수업이 즐거웠다면서 다니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영어가 재미있다고 말한 건 처음이었어요.

    <잉글리시버디> 영어 전문 공부방을 다닌 지 한 달 즈음 되었을 때 아이가 공부한 영어 책을 집에 가지고 왔어요.

    그리고 저에게 영어로 읽어 주었죠.

    알파벳도 헷갈려 하던 아이였는데, 영어를 읽고 단어를 외우는 걸 보니 정말 기특했어요.

    <잉글리시버디> 영어 전문 공부방은 진도 나가는 데 급급한 일반 학원과 다르게 학생 수준에 맞는 개별 수업을 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관심과 사랑을 쏟아 주시고, 모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셨어요.

    또한 아이의 사소한 변화도 눈치채고 꼼꼼하게 지도해 주세요.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쌓여 <잉글리시버디> 영어 전문 공부방에 아이를 꾸준히 보내고 있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공부방에 가지 못 한 적도 있었어요.

    그럴 때는 <잉글리시버디> 동영상 교재로 수업 공백 없이 영어를 학습할 수 있었어요.

    혼자 학습 하기 어려운 부분은 선생님께서 영상 통화로 지도해 주셨고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 을 다하는 선생님의 모습에 감동받았답니다.

    영어에 영영 흥미를 못 붙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잉글리시버디> 영어 공부방 덕분에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됐어요.

    배움에 열정을 갖는 아이를 보면서 영어 전문 공부방에 보내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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