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 단언컨대 <푸르넷 공부방>이 최고예요!


  • 민재는 3학년 때부터 공부방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당시에 민재는 학습지만 하고 있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가 어려워져서 학원에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학습지 선생님으로부터 <푸르넷 공부방>이 잘 가르치고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내게 됐어요.

    물론 처음에는 아이가 적응을 잘 할까 마음이 쓰였는데 공부방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니 마음이 놓이게 되더라고요.

    공부방이 무엇보다 믿음직스러웠던 이유는 교재가 알차게 구성되었기 때문이에요. 어떤 문제집은 문제만 빡빡하게 적혀 있는데 반해 <푸르넷> 교재는 중요내용과 문제가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아이들이 공부할 맛이 날 것 같았어요.

    또 학습 분위기도 잘 잡혀 있어서 공부방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지요. 아이들은 아무래도 분위기에 잘 휩쓸리니, 공부하는 환경이 조성돼 있지 않으면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선생님이 부드럽게, 때로는 엄하게 아이들의 학습 상태를 세심히 살피니 학습이 제대로 이뤄지더라고요.

    민재가 2년째 공부방에 다니면서 수학 실력이 탄탄해졌어요. 아무래도 고학년이 되면 수학의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민재는 크게 어려워하지 않고 술술 풀었어요. 문제를 풀다가 막혀도 포기하지 않고 곰곰이 생각하면서 푸는 모습이 무척 기특했어요. 문제 푸는 능력이 확실히 길러진 거지요.

    수학뿐만 아니라 3학년 2학기부터 <푸르넷 독서논술>을 하면서 표현력도 향상되었어요. 민재가 쓴 일기를 보면 어휘력과 묘사력이 풍부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저학년 때는 ’오늘 무슨 일이 있었다. 즐거웠고 신났다.’처럼 단순한 문장만으로 일기를 완성했는데, 이제는 어떤 일이 어떻게 재미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쓰더라고요. 글의 양도 제법 늘어났고요.

    민재는 아직 공부하는 습관이 완전히 몸에 배진 않았어요. 그래도 공부방에서 규칙적으로 공부하다 보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더군요. 그래서 걱정이 되지는 않아요.

    저는 민재 또래를 자녀로 둔 친구들에게도 <푸르넷 공부방>을 추천해요. 학생 한 명 한 명의 공부와 마음 상태까지 살펴 주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어떻게 학원과 비교할 수 있겠어요? 공부방이야말로 최고로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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