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 '두 번째 담임 선생님'을 믿어 보세요!


  •  민성이는 3학년 때부터 공부방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아파트 상가에 있는 학원에도 보내봤는데 생각처럼 꼼꼼히 학습 과정을 관리해 주지 않더라고요. 가뜩이나 아이에게 기초가 없어서 걱저이었는데, 학원에 가서 정해진 시간 동안 문제만 풀다 돌아오니 성적이 오르는 것도 아니고 아이도 싫어했어요. 그러다 주변의 소개를 받아서 <푸르넷 공부방>에 보내게 됐지요.

     민성이는 평소 성적에 기복이 심한 편이었어요. 그런데 공부방에 온 첫날 선생님이 민성이를 테스트해 보시더니 어떤 계획으로 아이를 가르칠 것인지도 이야기해 주시니까 믿음이 갔어요.

     처음에는 공부방의 분위기가 낯설어 삐걱거리기도 했지만, 적응하는 기간이 지나가고 2학기가 되자 성적이 쑥 올라가더라고요. 성적이 올라가는 걸 보고 제가 욕심을 부려 집에서 다른 곳의 문제집도 사다가 풀게도 해 봤는데 다음 학기에 오히려 성적이 뚝 떨어졌어요. 나중에 상담을 하면서 <푸르넷> 선생님이 민성이는 문제를 많이 풀어 보는 것보다 한 번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문제풀이를 많이 시키면서 지치게 하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민성이에게 그런 성격이 있는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그렇게 모든 요소를 고려해서 학습이 이루어지니 그 뒤부터는 정말 ’두 번째 담임 선생님’을 믿고 그냥 <푸르넷 공부방>에만 다니게 했어요. 그랬더니 그 다음 학기에는 아이 스스로가 놀라서 저에게 전화를 할만큼 성적이 올랐어요.

     학원에 다닐 때는 시간 맞춰 가는 것도 싫어하고 모르는 문제를 물어봐도 제대로 알려 주지 않아서 질문하기도 싫어했는데 지금은 놀다가도 시간이 되면 공부방으로 뛰어가요. 숙제도 스스로 찾아서 하고요. 어렵거나 모르는 것은 없느냐고 물었더니 모르는 문제는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다 알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하더라고요. <푸르넷> 선생님은 정해진 시간에 목표한 양의 문제만 풀고 집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성향에 맞게, 문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세요. 덕분에 민성이에게 전에는 좀 부족했던 시간 개념과 끈기도 생겼어요. 선생님을 통해 몰랐던 아이의 면모도 알게 되고, 항상 아이와 제가 존중 받고 있다는 기분이 느껴져 좋아요.

     서로 다른 성향과 이해력을 가진 아이들이 섞여 있는데, 아이들과 진도를 맞춰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부에는 기초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또 아이의 모든 면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 혼자서는 학습을 제대로 관리하기 어렵지요. <푸르넷 공부방>에서는 개별 맞춤 지도가 가능하고 <푸르넷> 학습지들도 교과 과정을 충분히 반영해서 문제만 풀어 봐도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특히 <푸르넷 공부방>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두 번째 담임 선생님’, 믿어보시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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