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 남매 모두 <푸르넷 공부방>으로 통일!


  •  저는 아이가 세 명인데, 큰 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쭉 <푸르넷 공부방>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둘째 승원이와 셋째 승우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다니기 시작했어요. 큰아이 친구의 어머니로부터 권유를 받아 보내기 시작했는데 첫째 아이가 공부방에 다니면서 전혀 손이 갈 일이 없었어요. 아무래도 맞벌이 부부는 가장 큰 걱정이 교육이에요. 아무리 해도 미처 살피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푸르넷 공부방>에 보내면서는 성적도 물론이지만 학교 과제를 포함해서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돌봐 주시니까 정말 걱정 없이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그래서 승원이와 승우도 자연스럽게 보내게 됐지요 .

     아이들이 <푸르넷 공부방>에 다니기 시작한 뒤로, 저는 시험공부나 성적, 학교 숙제를 했니, 안했니 하면서 잔소리를 하거나 아이와 싸울 필요가 없어졌어요. 공부방에 보내며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선생님들이 모두 정말 믿음이 간다는 거예요.  다니는 아이들도 하나같이 다 착하고 예의가 바르기 때문에 보내면서 걱정이 안돼요.

     선생님의 철저한 직강과 <푸르넷 아이스쿨> 동영상 수업이 합쳐지니까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즐겁게 수업을 하고 돌아오더라고요. 그러니 저도 참 만족스러웠고요. 공부방에서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즐겁게 지내요.

     <푸르넷 공부방>은 일단 교재가 좋고 <푸르넷 아이스쿨> 동영상 강의도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돼요. 필요할 때는 선생님이 엄마처럼 챙겨주니까 믿음이 가고요. 선생님이 엄격하고 굉장히 꼼꼼하셔서 아이들의 인성문제에 대해서도 별로 걱정이 되지 않아요.

     <푸르넷 공부방>에 아이들을 보내고 절대 후회하지는 않으실 거예요. 특히, 소극적인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학교 밖을 나오면 그때부터는 친구도 만나고 자신만의 학습을 해야 하는 시간인데, 그렇게 보면 공부방은 제2의 학교나 다름없잖아요.

     <푸르넷 공부방>에 있으면 선생님의 살뜰한 보살핌을 받으면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것도 알게 되고, 같은 반 친구뿐만 아니라 다른 반, 다른 학교 아이들을 만나면서 자유롭게 친구를 사귀기도 해요. 둘째 승원이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집과 학원만 정해진 시간에 오가곤 했어요. <푸르넷 공부방>에서도 처음에는 낯을 가렸지만 선생님이 꼼꼼히 보살펴 주시면서 잘 적응하게 되자 공부에 재미를 붙여서 이제는 아주 당연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방을 가요. 친구들도 많아졌고 재미있어 하거든요. <푸르넷 공부방>과 함께라면 아이들이 더욱 공부와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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