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 공부하는 습관 <푸르넷>에 맡기면 끝!


  •  주변에서 소개를 받아 첫째 준진이를 공부방에 보내게 되었어요. 선생님이 정말 꼼꼼히 챙겨 주시는 모습이 좋아서 둘째 석진이도 보내고 있어요.

     준진이는 수업 태도나 습관이라는 게 잡혀 있지 않은 상태였는데, 공부방에 다니고부터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도 생기고 공부하는 걸 즐거워하게 됐어요. 또 아이가 좀 내성적인 편이었는데 공부방에 다녀오면 친구들과 있었던 일, 어떤 것을 공부했는지 활발히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의 성취도에 욕심이 많은 편이어서 공부를 할 때는 철저하고 무섭게 가르치면서도 아이들이 배고플까 봐 간식도 챙기고, 쉬는 시간에는 재미있는 농담도 던지면서 아이들의 학습과 생활 전반을 꼼꼼히 챙기시더군요. 그러다 보니 단순히 성적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태도가 변하는 게 눈에 보였어요.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게 돌봐 주시고 아이의 태도가 달라지는 모습에 둘째도 자연스럽게 공부방에 보내게 된 거지요. 선생님을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게 <푸르넷 공부방>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공부방에서 정규 교과 과정 외에도 논술이나 한자도 함께하고 있어서 학습에 큰 효과를 보고 있어요. <푸르넷 논술>은 그룹으로 같이 토론하고 각자의 생각을 자신 있게 말하는 훈련을 하더군요. 이런 토론 방식이 학습 효과도 뛰어나지만 사회성을 길러 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또 수학이나 한문 등은 경시 대회가 자주 있어 자기 실력을 확인하면서 체계적으로 성취의 기쁨을 느끼면서 학습해 나갈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수학과 한문은 엄마가 세세히 살피기 힘든 과목이거든요. 언제나 대회 즈음이면 선생님이 전화로 일정과 학습 과정을 꼭 챙겨 주세요.

     아이가 공부방에 다니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집중력이 생겼다는 거예요. 아직 나이도 어리고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이 좀 걱정이었는데 공부방에 다니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도 잡혔고,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엄만가 다 살피기 힘든 부분들은 선생님이 책임지고 철저히 관리해 주시니 정말 손 가는 부분이 없어 마음이 편해요.

     간혹 공부하다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겨도 집에 와서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 공부하고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참 편리해요. 이렇게 하면 아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학습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고 일단 학습 관리가 편하지요.

     저학년 아이들도 즐겁게 다니며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곳, <푸르넷 공부방>과 함께라면 변화하는 교육 환경도 걱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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