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 <푸르넷공부방>, 워킹맘 최고의 파트너

  •  큰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작은 아이는 초등학교 입학하자마자 공부방에 보내기 시작했어요. 큰아이가 2학년 때 오산으로 전학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전업 주부였다가 오산으로 오면서 본격적으로 워킹맘이 되었지요. 아이와 전학으로 새로운 환경에 맞닥뜨리고 적응하려고 애쓰던 참에 <푸르넷공부방>을 소개받았어요.

     <푸르넷공부방>에 다니면서 아이가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할 만큼 많은 도움과 효과를 봤지요. 여러 곳의 학원을 다니면서 시간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던 때였는데 공부방에서 모든 학습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니 집중력 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또 매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니 좋은 습관도 생겨서 좋고요.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어서 가장 만족스러워요. 아마 <푸르넷공부방>이 없었다면 전학 직후 혼란스러운 환경에서 아이가 많이 방황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작은아이는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스스로 공부하고 <푸르넷공부방>의 시스템에도 익숙해졌어요. 덕분에 아직까지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따로 해 본 적이 없어요.

     이제 첫째 재원이는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생활화되었을 정도이고, 성적만이 아니라 학교에서도 매사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리더십이 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요.

     둘째 예원이도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올라가면서 혹시라도 적응하기 힘들어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잘해 나가고 있어요.

     <푸르넷공부방>에서는 우선 전 과목 학습을 한곳에서 꼼꼼히 살펴 주고 무엇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줘요. 금성출판사의 검증된 콘텐츠와 매뉴얼이 있고, 이걸 기반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예습과 복습이 이루어지니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길 수밖에 없는 듯해요. 또 집에서 <아이스쿨>의 인터넷 동영상 수업으로 보충할 수 있으니 더없이 좋아요. 교재 구성이 학교 진도랑 같아서 아이들이 무리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되는 것 같고요. 앞으로 점차 서술형 시험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푸르넷논술>을 함께 하다 보니 아이들이 토론 문화나 서술형 문제에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않아요.

     평소 조금씩 준비해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이상적인 학습 형태인 <푸르넷공부방>과 함께라면 성적 향상,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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