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 일반 학원보다 더욱 충실한 보살핌이 장점이죠!

  •  저희 집은 초등학교 5학년인 큰딸과 2학년 작은딸, 이렇게 두 아이가 함께 공부방에 다니고 있어요. 아이들의 학습 관리를 엄마가 혼자 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지요. 첫째 채현이가 학교에 입학하자 본격적으로 뭔가 학습 관리 수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마침 아이의 유치원 친구 어머니가 푸르넷 선생님으로 계신 걸 알게 되었어요. 관심이 생겨서 살펴봤는데 교재나 교습 방법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채현이가 2학년이 되면서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둘째 채은이도 학교에 입학하자마자 <푸르넷공부방>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특히, 학습 콘텐츠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아이스쿨> 동영상 강의예요. 요즘은 또 어디나 컴퓨터가 있으니까 아이들이 명절 같은 날 친척집에  가서도 시간이 되면 <아이스쿨>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를 해요. 집에서 혼자 공부하다가 이해가 안될 때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고요.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영상 수업을 많이 하는데 미리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이 신기해하면서 열심히 보기도 하고요.

     첫째는 성격이 수줍고 내성적이에요. 또래 친구들이나 가족과 있을 때는 명랑하게 잘 지내지만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얼굴이 새빨갛게 되면서 한마디도 못하는 그런 성격이었거든요. 그래서 내심 걱정이 되었는데 <푸르넷공부방>에서 친구들과 같이 하는 논술 수업을 통해서 성격이 많이 바뀌었어요. 지금은 발표할 때도 떨거나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어요. 긴장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런가 하면 둘째는 학교보다 공부방이 더 좋다고 그래요. 학교 가는 대신 공부방에만 다니면서 공부하면 안 되냐고 묻는다니까요. 공부방에 같이 다니는 단짝 친구도 있고, 선생님이 모르는 것은 알 때까지 설명해 주시니 공부에도 쉽게 마음을 붙이는 것 같아요.

     <푸르넷공부방>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공부방에 다니면서 역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아이들의 학습 습관을 잡아 준다는 거예요. 학교 공부가 끝나면 알아서 공부방에 찾아가고 숙제나 공부도 스스로 알아서 하는 편이에요. 무얼 챙겼니 안했니 잔소리를 하며 아이와 싸울 일이 없다고 할까요?

     특히, 학교 공부만으로는 부족하지만 일반 학원에 적응을 못 하는 아이들에게 <푸르넷공부방>을 추천하고 싶어요. 학습 관리가 좀 더 세심하게 필요한 부분들이 있고, 또 주의가 산만한 아이들에게는 <푸르넷공부방> 선생님의 전담 마크가 반드시 효과가 있을 거거든요. 학교보다 공부방 가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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