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 아이 스스로 성장하게 해 주는 <푸르넷 공부방>

  •  지금은 중학생인 큰 아들은 학원을 가도, 과외를 해도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부방은 어떨까 하고 알아보던 중에 중학교 전 과목을 가르치는 공부방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그렇게 <푸르넷 공부방>을 알게 되어  큰 아이를 먼저 보내게 되었어요. 결과가 아주 만족스러워서 막내딸도 원래 다니던 곳을 그만두게 하고 푸르넷으로 옮겼지요.

     아들은 공부방에 다닌 뒤로 평균 성적이 떨어진 적이 없어요. 조금씩이라도 매번 향상되었지요. 중학교 3학년 기말고사에서는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주요 과목들이 고르게 점수가 좋아서 정말 만족하고 안심했어요.

     저는 일단 아이들과 대화해 보고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원하면 그 의견을 거의 들어주는 편인데, <푸르넷 공부방>은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하고 하루도 안 빠지고 잘 다니고 있어요.

     아이들이 다른 학원에 다닐 때는 어떻게든 빠지려고 해서 저랑 부딪힌 일이  많았거든요. 선생님이 선생님이 성적뿐만 아니라 평소 아이의 표정이나 행동을 잘 파악하셨다가 아이가 달라지는 점이 있으면 전화를 주셨어요. 평소에 일이 바빠 알면서도 미처 챙기지 못했던 아이와의 관계도 선생님과의 상담 전화 후 어떻게든 시간을 내어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요.

     아이들이 혼자 집에 와서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학습을 한다는 건 사실 힘들어요. 학습 관리도 잘 안 되고요. 푸르넷에서는 직접 공부방에서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관리해 주시고 옆에서 끊임없이 학습이 잘 이루어졌는지 확인하시고 다시 설명해 주시면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더라고요. 그러니 학습 효과가 두 배, 세 배 높아졌죠.

     아들이 전에는 특별한 꿈이 없었어요. 그런데 <푸르넷 공부방>에 다니면서 꿈이 생겼대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해요. 그래서 지금은 가고 싶은 학교와 학과까지 정해 놓고 공부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니 학습에 임하는 태도도 좀 더 진지해진 것 같아요.

     <푸르넷 공부방>이 가족 같은 분위기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 하나하나가 다 감동이에요. 아이만이 아니라 엄마에게도 감동을 주는 <푸르넷 공부방>, 믿고 맡겨 보세요.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