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 <푸르넷 공부방>만 믿고 가는 거야~!

  •  처음에는 아이를 집에서 가르쳐 볼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처음부터 공부 습관을 잘 잡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어요. 어릴 때부터 습관이 잘 잡히면 학년이 올라가면서 공부 내용이 어려워져도 힘들지 않잖아요. 그런 한편, 아이가 가정에서 배우는 것처럼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공부방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들에게도 평판이 좋다는 <푸르넷 공부방>을 소개해줘서 선택하게 되었죠.

     공부방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많지만, 일단 아이가 공부방을 굉장히 좋아해요. 집에 오면 그날 공부방에서 있었던 일을 선생님 흉내까지 내면서 이야기할 정도니까요.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데 정말 부족함이 없으세요. 아이에게 어떤 문제가 있을 때도, 좋은 일이 있을 때도 항상 꼼꼼히 챙기고 이야기해주세요. 학교 선생님보다도 더 편하게 아이에 대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서 학부모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성적보다는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푸르넷 공부방>은 제가 원하는 부분을 잘 잡아주고 있어요.

     한번씩 일이 생겨 아이가 공부방을 결석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마다 선생님이 보충을 해서 뒤처지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 주세요. 그뿐 아니라 아이 스스로도 공부방에 가기 전에 <푸르넷> 사이트에서 <아이스쿨> 동영상으로 빠진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쉬는 동안에도 어느 정도 기본을 다지고 가면, 수업을 들을 때도 훨씬 이해가 빠르고요. 교재도 학교 교과 과정에 맞추어 같이 배워 나갈 수 있어서 집에서 따로 단원 평가를 준비해주지 않아도 되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수업이 끝나고도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체크해 보충 지도를 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확실히 짚어주니, 아이들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더라고요. 성적보다 습관이라고 말하긴 했지만, 덕분에 아이 성적도 상위권이에요.

     집에서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듯한 편안함과 따뜻한 보살핌, 개인 지도에 버금가는 철저한 학습 관리,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잡아주는 학습 콘텐츠까지 있으니, 저는 앞으로도 <푸르넷 공부방>만 믿고 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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