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성공사례
푸르넷 공부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신 선생님들의 성공사례를 들어보세요.

  • <푸르넷>에서는 노력한 만큼 이룰 수 있어요
  • 박현정 선생님 [ 해남 ]
  •  고즈넉한 해남의 잔잔한 경치와 여유를 즐기며 박현 정 선생님의 공부방 문을 열자, 따사로운 햇살 속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부서졌다. 이 조용한 풍경 어디 서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나타났을까 의문을 해결할 틈도 없이 계속해서 다른 아이들이 들어온다. 모두들 밝고 명랑한 얼굴로 와서 박현정 선생님의 지시에 따 라 자기 자리에 앉아 예정된 공부에 집중했다.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차별 없는 <푸르넷>

     해남 동 초등학교 옆에 자리 잡은 박현정 선생님의 공부방은 언제나 아이들로 복작인 다. 잠시라도 아이들 없이 한산한 시간이 없다. 박현정 선생님은 이 많은 아이들 사이를 다니며 용케 꼼꼼히 학습 지도를 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적당히 넘어가는 법도 없다. 

     남편의 전근으로 해남으로 내려온 뒤 농협에서 근무하게 된 박현정 선생님은 그곳에 서도 특유의 성실함으로 열심히 일했지만 직장 생활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같은 시간 동안 열심히 일하는 데도 차별이 존재했다. 직급에 따른 차이는 뛰어넘을 엄두도 낼 수 없을 만큼 컸다. 곧 농협을 그만두고 전업주부로서의 나날을 보내던 박현정 선생님은 지금의 호남 영업국 이경희 국장의 권유로 <푸르넷 공부방>을 시작하게 되었다. 무엇 보다 일한만큼 돌아오는 시스템이라는 점에 믿음이 갔다. 원래 학원 강사로 일한 경험 도 있었고, 다른 학습지나 공부방에 비해 회원 모집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 쉽게 선택할 수 있었다.

     “공부방은 혼자만의 사업이 아니에요. 어렵거나 힘들 때 항상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이 있기 때문에 서로를 믿고 노력하면 반드시 결과로 돌아와요. 제가 이 직업에서 가장 만 족하고 있는 부분 또한 자신이 한 만큼 돌아온다는 부분이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관계

     공부방에 와서 학교 과제까지 물어보며 공부하는 아이들로 가득 찬 공부방만 둘러봐 도 박현정 선생님의 공부방이 인근에서의 인지도가 얼마나 남다른지 알 수 있다. “평소 학생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하고 이것을 기반 으로 관리와 상담을 수시로 해요. 교사와 학생, 학부 모 간의 신뢰가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의 소개가 많이 들어오는 편이에요.”

     이러한 신뢰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교육 사업에 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일이지만 또 가장 구축하기 어려운 것이다. 박현정 선생님이 <푸르넷 공부방>의
    강점으로 꼽는 것 또한 비슷한 요소다.
     “<푸르넷 공부방>은 선생님이 쉽게 바뀌지 않고, 지점 차원에서 관리가 이루어져 학부모님들이 믿 고 맡길 수 있어요. 공부방에서는 아이들과 저와 의 규칙과 약속이 있어요. 저는 항상 연필을 든 순 간부터는 서로 예의를 지키자고 말해요.”

     콘텐츠가 회사 차원에서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고 온라인 학습과 동영상 강의를 활용해서 어느 지점에서든 균일한 수준의 학습 콘텐츠로 학습 가능하다는 점 또한 강점이다. 서울 주요 지역에서 배우는 것과 같은 콘텐츠와 학습 자료들이 풍부하다는 점은 선생님들의 경쟁력을 높인다. 해남 지점에서는 초등, 한 자, 영어 수업 외에도 <오!한국사> 시리즈와 독후 활동 자료를 활용한 한국사, 논술 응용 수업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박현정 선생님이 공부방을 운영하는 관리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자신과 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이다. 매월 목표를 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지속적인 동 기 부여를 해 주고 자극도 주기 때문에 10여 년이 넘도록 지켜오고 있다.


    한결같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 

     박현정 선생님은 노력한 만큼 돌려주는 <푸르넷 공부방>에서 <푸르넷> 교사로 한결같 이 자리를 지켜 온 것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푸르넷 공부방> 입사에서부터 지금에 이 르기까지 보람된 순간이야 셀 수 없이 많았고 선생님으로서야 아이들이 우수한 성적 을 냈을 때 가장 뿌듯한 법이지만, 특히 장성한 옛 제자들이 찾아올 때마다 다른 길로 빠 지거나 포기하지 않고 자리를 지키며 <푸르넷> 교사로 있어 온 것에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고도 했다. 박현정 선생님이 스스로 정한 정년은 20 년 뒤. 이 약속도 멋지게 지키기 위해 20년 동안 최선을 다해 인재를 배출하는 훌륭한 공부방을 만들 생각이라고 한다. 누구보다 꽉 찬 20년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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