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성공사례
푸르넷 공부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신 선생님들의 성공사례를 들어보세요.

  •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맞춤 공부방
  • 김정애 선생님 [ 오산 ]


  • 아이들에게 학교나 공부방은 작은 사회

     날씨가 춥거나 아니거나. 두꺼운 옷에 둘둘 말려 굴러오듯 공부방에 들어온 아이들은 발그레한 얼굴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곧 자기 몫의 공부를 시작했다. 별다른 지시도 없이 책상에 앉아 책을 펴고 선생님의 농담에 까르르 웃으며 공부하는 아이들의 표정과 자세 모두 반듯하다.

     "아이들에게 있어 학교나 공부방은 작은 사회나 마찬가지잖아요. 소그룹일지라도 더불어서 함께 학습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우리끼리 지켜야 할 규칙과 질서가 있어요. 공부방에 들어서는 순간 선생님,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기. 개인별 학습 순서에 맞춰 공부하기, 대기실에서는 다른 친구에게 피해주지 않는 매너 갖추기 등등. 규칙과 질서를 존중할 줄 아는 아이들은 개인의 인성 교육뿐 아니라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각양각색 아이들, 맞춤 학습 중요해

     김정애 선생님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바로 맞춤 학습이다. 잠시 반짝 오르는 성적보다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어떤 방법이 가장 잘 맞을지를 고민하고 설계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인다.

     "생긴 모습만큼이나 성적도 성향도 다른 아이들이 찾아와요. 이런 아이들에게 모두 같은 학습 방법을 적용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새 회원이 들어오면 아이만큼이나 선생님에게도 적응 기간이 필요해요. 충분한 관찰과 고민을 통해서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 잘 맞는 방법을 찾아 주려고 노력해요."

     이런 고민은 또한 김정애 선생님의 인기 비결이기도 한다. 신입 회원은 다니고 있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자리만 있으면 입회하고 싶다며 예약을 하고 기다리는 대기 인원이 학년마다 몇 명씩 있다.

     "금성출판사 학습 콘텐츠 중에서도 단연코 뛰어난 것이 전 과목 학습이에요. 주요 과목 뿐 아니라 매일 꾸준히 배울 수 있는 영어, 서술형·논술형 시험 대비와 사고력 증진에 큰 효과를 보는 논술, 역사 특강, 세계사 특강 등 융합 교육 시대에 발맞춘 학습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탄탄한 기본기를 갖춰 줄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실제로 전 분야를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은 모두 어딜 가나 모두 만점, 전교 일등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녀요. 이만한 홍보도 없겠죠?"

     선생님의 고민에 딱 들어맞는 콘텐츠가 뒷받침되어 있으니 이보다 든든할 수 없다.


    학교보다 공부방이 좋아요!

     <푸르넷 공부방>의 강점이라면 역시 언제나 노력하는 준비된 선생님들과 , 쉴 틈 없이 업그레이드되는 학습 콘텐츠일 것이다. 김정애 선생님도 역시 교과 과정을 미리 배워보고 복습까지 매일 꾸준히 하며 탄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느끼고 <푸르넷>을 선택했다.

     "내 아이를 가르친다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 결과, 내 아이도 우리 <푸르넷> 회원들도 모두 성적도 인성도 훌륭한 아이라는 소리를 들으니 뿌듯해요. 저는 처음과 끝이 항상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한결같은 마음과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푸르넷>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김정애 선생님은 아이들이 단 몇 분도 허비하지 않도록 한 아이 한 아이를 살피지만 결코 아이들을 옭아매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몇몇 아이들은 학교 말고 공부방에만 다닐 수 없는지 진지하게 물어 오기도 한다고. 김정애 선생님의 공부방에는 공부하는 즐거움이 유쾌하게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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