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성공사례
푸르넷 공부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신 선생님들의 성공사례를 들어보세요.

  • 거침없이 망가지기, 나아가기!
  • 김수선 선생님 [ 무등 ]


  • 매일매일 재미있는 수업 비결은 망가지기!

     김수선 선생님의 수업은 누가 보아도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학생들이 모이는 만큼, 이해중심 수업은 김수선 선생님이 공부방 운영에서 중요하게 꼽는 요소이지요. 그리고 쉬운 이해는 역시 재미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재미있는 수업 비결은 바로 ‘망가지기’. 아이들과 함께 껴안고 춤추고 노래하며 손짓, 발짓, 표정 연기까지 섞어 가며 하는 수업에 아이들은 딴짓을 하려야 할 수가 없답니다.

     “제가 원래 그렇게 넉살이 좋은 성격이 아닌데, 이상하게 아이들 앞에서는 부끄러운 것이 없어져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고 공부에 재미를 붙일지, 그런 걸 생각하면 사정없이 망가질 수 있어요. 실제로 제가 망가지는 만큼 아이들이 저에게 정서적으로 유대감을 느끼고 수업에 재미를 느끼게 되니까요.”

     이해 중심 수업과 망가지기, 두 가지가 합쳐져 매일매일 재미있는 공부방, 유쾌한 선생님이 있는 곳, 공부가 쉬워지는 공부방을 만들었습니다!


    사람을 키우고 기회를 키우는 교육 사업

     예쁘게 꾸며진 김수선 선생님의 공부방은 매시간 아이들이 쉴 새 없이 들어왔다 나가며 명랑하게 인사를 합니다.

     작지 않은 규모의 공부방인데도 항상 아이들이 가득하고 모두들 명랑한 표정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복작복작 평화롭고 좋은 날로부터 시작된 것은 아니었지요. 아파트 19층에서 열 명 남짓한 아이들과 시작했던 김수선 선생님은 힘든 여건에서도 즐겁게 수업하며 정공법으로 상황을 돌파하려고 노력해왔답니다.

    밤 열한 시가 넘어서 집까지 찾아와 숙제를 도와달라는 회원도 있었지만 불평 한마디 없이 언제든지 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찾아오라는 친절한 미소를 잊지 않았고, 수업 시간에는 춤추고 노래하고 사정없이 망가지며 재미있는 수업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각자 별명을 지어 주고 꼭꼭 인사를 합니다. 선생님의 이러한 노력이 입소문을 타고 번져서 지금 있는 상가로 이주했을 무렵에는 공부방 문을 열고 손에 손을 잡고 회원들이 찾아올 정도로 입지를 단단히 굳히게 되었습니다.

    “맹자가 활약했던 춘추 전국 시대에도 사교육은 있었어요. 부모님들은 언제나 잘 가르치는 스승을 찾지요. <푸르넷공부방>에는 체계적인 교재와 시스템, 푸르넷 선생님들의 쉼 없는 도전과 전진의 자세가 있어요.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책임감이 강해지지요. 저는 이 세 개의 힘이 <푸르넷공부방> 사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해요.”

    김수선 선생님은 "교육 현장의 부실은 교사의 전문성 부족"이라고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선생님들과 금성출판사를 중심으로 공유되는 양질의 수업 자료들과 발 빠른 교육 정보들의 만남을 의미 있게 본다고 합니다. 성실과 열정만 있다면 어느 선생님도 <푸르넷공부방>과 함께 교육 전문가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회원들과 푸르넷 학교를 만들기로

    김수선 선생님의 공부방에는 유독 교사가 꿈인 아이들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공부에 별 재미를 못 붙이고 특별한 꿈이 없던 아이들도 함께 공부하며 성적이 오르는 재미도 알게 되고 선생님이라는 목표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김수선 선생님의 꿈은 <푸르넷공부방>에서 공부한 아이들과 함께 푸르넷 학교를 만드는 것이 되었습니다.
    푸르넷 선생님들의 가장 큰 힘은 역시 푸르넷 회원들입니다. 그 회원들과 만드는 푸르넷 학교는 그야말로 꿈의 교육 현장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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