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담임선생님 푸르넷공부방

성공사례
푸르넷 공부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신 선생님들의 성공사례를 들어보세요.

  • 16년 티칭 노하우와 체계적인 푸르넷 시스템이 만났어요!
  • 김영옥 선생님 [ 구미 ]



  • 푸르넷 공부방을 시작한 계기

    저는 결혼 전부터 방문 교사를 하며 학생들을 가르쳐왔어요. 
    그런데 결혼 후 아이를 키우면서 방문 교사를 계속하기가 어려웠어요. 항상 저녁 늦은 시간에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거든요. 아이를 키우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다가 <푸르넷 공부방> 교사 모집 광고를 보고 공부방 교사로 지원했어요. 가정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기 때문에 안정감이 들었고, 내 아이의 학습에도 <푸르넷 공부방>이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생겼죠.





     

    16년동안 성장시킨 비결

    금성출판사의 <푸르넷> 학습 시스템이 체계적이어서 아이들이 공부하는 습관을 바르게 들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처음 공부방을 시작할 때는 제 방식대로 학생들을 이끌어 나가려고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저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님들 사이에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아 갈등과 시행착오를 겪었지요. 특히, 학생 수가 점점 많아질수록 저의 일방적인 강의는 학습 향상에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았어요. 오히려 <푸르넷> 학습 시스템을 이용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게 더 좋은 학습 결과를 가져다주었죠.
    우리 학원이 16년 동안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학생들이 <푸르넷>으로 바른 학습 습관을 들이고 이것을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도 만족하셨기 때문이에요.

     





    푸르넷 학습 시스템

    <푸르넷 아이스쿨>과 <푸르넷 에듀>의 동영상 수업은 타사보다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동영상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들이 학습 습관이 아직 잘 잡혀 있지 않은 학생들의 시선도 사로잡을 만큼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하죠. 학생들은 매일 자신이 학습할 부분을 동영상 수업을 들으며 문제 풀이를 해요. 그런 다음 저와 학생이 1:1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해요. 저는 이때 학생이 주요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심화 학습을 진행해요.







    학생 지도 노하우

    저는 우리 학생들을 단지 공부를 하러 온 학원생들이라고 생각지 않아요. 제 아이를 대하듯 하려고 노력해요. 공부방의 최우선은 우리 아이들, 즉 학생들이에요. 제가 학원에서 집에 돌아가는 시간은 밤 10~11시예요. 체력에 한계를 느낄 때도 있지만, 저보다는 학생들을 먼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학생들이 그런 제 진심을 알아줄 땐 감동을 받기도 하고요. 학습 지도면에서 특별히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개념 이해’예요. 수학은 공식을 외우기 이전에 공식을 반드시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간을 할애해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사회와 과학 과목은 ’골든벨’이라는 평가지를 만들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요. 학업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시험이 끝나면 학생들이 좋아하는 파티를 꼭 열죠.







    상가 이전 후 달라진 점

    몇 달 전에 가정에서 운영하던 공부방을 상가로 이전해 학원으로 등록했어요. 많아진 학생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필요했지요. 이제는 학년별로 강의실을 이용하고, 전문 강사를 모셔서 지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공간도 마련했고요. 일찍 도착한 학생들, 다른 학원에 가기까지 시간이 남은 학생들이 이 공간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과제를 하죠. <푸르넷 아이스쿨>과 <푸르넷 에듀>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컴퓨터를 교실마다 두고 학생들이 스스로 동영상 강의를 들은 후 선생님과 바로 1:1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교실을 꾸몄어요. 가정에서 수업을 할 때는 집 같은 편안함이 있었다면, 이제는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전문적인 면학 분위기가 풍겨요. 더 넓고 쾌적해져 학생들이 학습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생각해요.






    2019년도 계획

    새롭게 이전한 학원을 잘 정착시키고 이곳에서 좀 더 단단하게 뿌리내리는 2019년이 되도록 운영 게획을 세웠어요. 학원가 상가로 공부방을 확장 이전하면서 그 부담감 때문에 2주 동안 몸살로 앓아눕기까지 했어요. 학습을 할 수 없는 기간이 생겨 학생들에게 미안함이 컸죠. 그만두는 학생들도 많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고요. 그런데 학부모님들께서 저를 응원해 주시고 제 건강을 더 걱정해 주셨어요.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죠. 새해에도 최선을 다해 제게 힘을 주신 분들에게 결과로 보답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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